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시편 119:170
Let me cry come right into your presence, GOD.
시편은 자기를 이해하려 한 사람들의 기도가 아니다.
생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의 기록도 아니다.
시편은 하나님이 나의 전부임을 깨달은 자들의 기도다.
중심은 그들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관건은 그들의 영혼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골자는 생의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감정과 영혼과 의미도 배제되지 않고 분명히 등장하지만
그것이 기도의 이유는 아니다.
인간의 경험은 기도를 자아낼지 모르나
기도를 기도되게 하지는 못한다.
- 유진피터슨의 "아침마다 새로우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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